솔직히 저는 꽤 오랫동안 "열심히 일하면 언젠가는 부자가 되겠지"라고 믿었습니다. 그런데 로버트 기요사키의 책을 읽고 나서야 그 생각 자체가 틀렸다는 걸 깨달았습니다. 부자들은 처음부터 다른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. 그 게임의 규칙 세 가지를 제 경험과 함께 풀어봤습니다. 돈을 버는 구조 정립하는 법 책 속에서 기요사키가 어린 시절 친구 아버지의 사업장에서 잠깐 일을 했던 장면이 나옵니다. 그때 기요사키는 느꼈다고 했습니다. 직원은 시간을 팔고, 사업주는 그 시간에 다음 사업을 기획한다는 것을요. 저도 그 장면을 읽으면서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정확히 왼쪽에 머물러 있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. 물론 "직장이 안정적이지 않냐"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. 저도 그렇게 생각한 적이 ..